호수 위에 떠 있는 듯한 수평 매스는 자연과 맞서기보다 순응하는 방식으로 완성되었다.
개방과 프라이버시의 균형, 빛의 흐름을 고려한 공간 구성은 풍경을 일상의 일부로 끌어들인다.
동선과 프라이버시, 채광 전략을 통해 자연을 내부로 끌어들이며, 풍경을 소유하기보다 공존하는 주거 방식을 제안한다.
POINT 01 고요한 호수속 프라이빗한 휴가를 즐기는 별장POINT 02 시멘트와 우드, 자연석 마감 위에 절제된 조명과 통창의 자연광이 더해져 깊이감 있는 미니멀 인테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