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을 벗어난 절벽 위, 오직 한 사람을 위한 프라이빗한 교외 별장이다. 이 공간의 백미는 거실 소파에 앉아 통유리 너머로 아끼는 자동차를 마치 예술 작품처럼 감상할 수 있는 '쇼케이스 주차 공간'이다. 차가운 대리석과 따뜻한 자연광이 어우러진 거실에서 슈퍼카와 푸른 바다를 동시에 조망하는 비현실적인 경험. 이것은 단순한 휴식을 넘어, 거주자의 취향과 성공을 가장 완벽하게 증명하는 공간이다.
POINT 01 거실과 연결된 통유리 공간으로 차량을 자연스럽게 공간의 일부로 구성POINT 02 자연광과 대리석이 어우러진 거실에서 바다와 차량이 함께 보이도록 계획